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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자리 때문에 한창 이슈인것이 타다, 카카오택시, 우버 등과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갈망과 기존에 자리를 잡고있던 택시업계의 충돌 일 텐데요. 이것이 이제는 택배업계에 까지 밀려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세돌과 바둑으로 싸워서 이슈가 되었던 알파고같은 인공지능(AI)이 이제는 택배 업계에까지 들어섰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버클리대학(UC Berkeley)에서 출발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회사인 Covariant Brain이란 회사가 AI의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택배를 잘 분류할 수 있는 로봇을 내 놓았기 때문입니다.

Covariant Brain

Covariant BrainKnapp이 합작하여 베를린에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택배를 분류하는 물류창고를 구축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인공지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물을 바로 인지한 다음 로봇 팔을 이용하여 적절한 방법으로 물품을 흡착하여 분류된 컨베이어 벨트로 옮기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택배에서 사람의 손길을 모두 대체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공지능 로봇이 한발자국 더 사람의 일자리 쪽으로 발을 내디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먼 아래의 Covariant의 홈페이지를 챀고하세요.

Covariant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어쩌다보니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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