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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메인 코딩 에디터는 VScode입니다. 서브라임텍스트, 아톰, 브라켓 등을 써봤는데 저에게는 VSCode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 재택근무다 뭐다 해서 근무하는 장소나 컴퓨터가 여러 대 일 때가 있고 윈도우 쓰다 맥 쓰다 하는 저에게 코딩 환경의 일관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글쎄 VScode에서는 환경설정을 동기화 해주는 기능이 있다고합니다. 예전에는 'Shan Khan'이라는 분이 익스텐션으로 개발한 Settings Sync 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이 기능이 VScode에 기본으로 포함이 되어버렸습니다.

VisualStudio Code 에디터의 설치와 유용한 확장프로그램(플러그인) 바로가기

여러곳에서 코딩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기능이지 않을까 합니다.

설정 동기화 기능

설정 동기화를 사용하면 설정, 키 바인딩설치된 확장과 같은 Visual Studio Code 구성에 대해서 변경이 있을 때 마다 백그라운드로 Microsoft 계정이나 github계정에 저장해 놨다가 필요할 때(다른 컴퓨터나 아니면 컴퓨터를 포맷 후 다시 VScode를 사용할 때) 다시 복구해서 동일한 환경을 한번에 구현해 주는 기능입니다.

설정이 변경되든지, 키 바인딩을 변경하던지 확장프로그램을 설치 또는 삭제 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해 줍니다.

설정 동기화 실행하기

설정 동기화는 파일 > 기본 설정 > 설정 동기화 를 실행하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동기화 할 항목을 선택하는 창이 뜹니다.

  1. 5가지 종류를 동기화 해줍니다.
  2. 선택한 갯수를 보여줍니다. 특별한일이 없으면 5개 모두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켜기를 클릭합니다.

  1. github에 동기화 파일을 저장할 건지..
  2. Microsoft에 동기화 파일을 저장할 건지 선택합니다.

저는 이미 github에 저장해 놓은 상태라 마지막사용(동기화 포함) 이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처음 설정하신다면 저런 메시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1번 GitHub 계정을 선택하면 신규 또는 로그인을하여 기존 Microsoft 계정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2번 Microsoft 계정을 선택하면 Outlook 계정과 같은 개인 계정 또는 Azure 계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완료하면 설정 동기화가 켜지고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환경 설정을 계속 동기화합니다.

복구하기

이제 다른 컴퓨터나 아니면 컴퓨터를 포맷 후 다시 VScode를 설치하고 다시 환경을 복구하는 방법입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동기화 켜기를 실행하여 동일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그러면 병합 또는 바꾸기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 수동으로 병합[Merge Manually..] : 이 옵션을 선택하면 기본 설정을 하나씩 병합 할 수 있는 병합 보기가 열립니다 .
  • 로컬 바꾸기[Replace Local] : 이 옵션을 선택하면 로컬 설정을 클라우드의 원격 설정으로 덮어 씁니다.(주의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설정정보가 다 날라갑니다.)
  • 취소[Cancel] : 이 옵션을 선택하면 취소됩니다.
  • 병합[Merge] : 이 옵션을 선택하면 로컬 설정을 클라우드의 원격 설정과 병합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당연히 병합[Merge] 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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