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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이 이제 대세이긴 한가 봅니다.
일본에서 의류,가방,신발, 가구,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을 주로 만드는 회사인 무인양품(MUJI)가 이제 자율주행버스도 만든다고 2018년 11월1일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핀란드 기업인 Sensible 4와 합작으로 만든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일반 생활용품 기업이 도전하기에는 좀 생뚱 맞긴한 모양새 입니다.

출처 google검색

이전까지 자동차 산업은 몇몇 손꼽히는 대규모의 기업이 사활을 걸고 진행해야 하는 산업이였다면 이제는 어느 정도 자본만 있으면 도전해 볼 수 있는 산업으로 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인양품은 심플, 단순, 자연주의 같은 자사만의 독특한 디자인 컨셉을 가지고 있어서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Sensible 4와 합작을 했을 때 성공 가능성이 어느 정도는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sensible4.fi
이름도 일본스럽게 가챠 셔틀버스(Gacha Shuttlebus) 라고 합니다.

가챠는 일본에서 시작된 것으로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장난감 랜덤 자판기 입니다.

출처 sensible4.fi
디자인을 MUJI가 해서 그런지 인테리어 디자인도 MUJI 스럽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심플하고 단순하며 자연주의적인 디자인이 엿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을 하나 링크를 걸고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를 참조해 보세요.

어쩌다보니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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