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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4일날 티스토리에서 중요한 공지가 있었습니다. 2차 도메인 사용자들에 대한 유의사항으로 내용을 요약해 보면 크롬 및 메이져 브라우저의 보안정책으로 인해 2차 도메인 연결이 어렵다는 내용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2차 도메인을 제공하지 안는다고해서 아주 난리가 아닌데, 티스토리는 2차 도메인은 유지하되 로그인과 관련된 일부 기능을 당분간 사용 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아래는 티스토리에서 공지한 내용의 발췌입니다.

2차 도메인 사용 시 유의사항 안내

2차 도메인을 계속 지원하며, 기존과 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2차 도메인으로 접근할 시 로그인 유지가 되지 않아 방문자의 로그인 기반 활동이 제약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시 비회원 댓글로만 작성 가능하며, 구독 신청도 2차 도메인 접속 시에는 불가능합니다.
2차 도메인 사용 중이라도 블로그 원주소로 접근 시에는 로그인 유지가 되며 댓글 작성 및 구독에 문제가 없습니다.

불행히 저도 2차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어서 임시 방편으로 도메인 포워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개선 방안을 찾는 다고 하는데.. 일단은 이렇게라도 해놔야 할 것 같습니다.

2차 도메인을 1차 도메인으로 포워딩하기

티스토리에서 더 좋은 방법이 나오기 전까지 포워딩을 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아래의 코드를 <head></head> 태그에 삽입하시면 됩니다.

<script>
    var url = '2차 도메인 주소'; // <-- 예> 'ux.stories.pe.kr'
    var url_Change = '1차 도메인 주소'; // <-- 예> 'uxgjs.tistory.com'
    var online = document.URL;
    if (online.match(url)) document.location.href = online.replace(url, url_Change);
</script>
  1. url에 먼저 내 재산인 2차 도메인 주소를 작성합니다. 이 때 https://는 넣을 필요 없습니다.
  2. url_Change에는 티스토리 주소인 1차 도메인 주소를 작성합니다.
  3. 해당 코드를 <head></head>태그에 삽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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